눈성형 비포에프터 광고의 허와 실, 눈꼬리올리기

사람들은 멋지게 포토샵과 영상편집을 가미하여, 많은 수술을 한 비포에프터나, 틱톡, 유투브 영상을 보고
성형하면 누구나 다 저렇게 예뻐지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 눈의 구조가 조금 못생겼어도,
눈 날개라인이 떨어져있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사진A
현재 자신의 눈이 무쌍이라고 하면
거울을 보고 이와같은 형상인지 체크해보세요.
이렇게 눈 날개가 떨어져있는 형상이신 분들은
쌍커풀을 한다고 해도 이러한 눈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었죠.
사진B
사진 C
현재 사진은 눈 앞 각도가 윗사진 보다, 보기 좋지 않게 내려가 있고 거리가 좁습니다.
하지만 A와는 달리, 뒷날개는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누가봐도 사진A에 비해 B가 더 사납고, 미용적으로 필요한 눈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사진 B의 눈이 연예인 처럼 멋지게 나오는 것이 A에 비해 훨씬 쉽습니다.
이것을 난이도로 표현 하자면, 성형외과전문의 3년차 정도 수련을 받았으면,
예쁘게 만드는것이 가능 합니다.
따라서,대형 병원에서 대부분 경력이 적은 전문의들이 수술을 집도함에도 불구 하고
멋진 눈이 나오는 것은 이러한 조건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심플하게 얘기해서 눈 앞 부분이 부족한 부분은 날개 부분의 부족한 부분에 비해
수월하게 해결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앞트임 흉터에 대해서는 별론으로 하고 )
하지만 날개 부분은 다릅니다. 눈 날개 부분은
전두근으로 올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눈썹하리프팅이나
피부 절제술로는 불가능 하며, 점점 아래로 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올려도, 결국 눈 가운데 부분을 텐트형으로 올리는 방식으로
소위 연예인눈에서 많이 보여지는 SLANTED RECTANGLE 형과는 반대방향으로
눈 모양이 형성되게 됩니다.
연예인 평균적 눈 형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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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이 거의 행렬처럼 평행하며, 날개의 떨어짐이 15도 이상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를 SLANTED RECTANGLE 형태라고 말합니다.
만약, 15도 이상 떨어져 있으면서, 아름다운 눈이 되려면 보여지는 안구의 형태가
달라져야 하는데, 이것은 다음편에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선한 인상이라고 생각하는 눈의 대부분은 노화가 진행되는 상태
눈이 처지지 않은 환자의 피부조직A과 처진 환자의 피부조직 B를 비교해보면
탄력성을 관장하는 조직구조의 변형이 일어나며, 이는
아래 하부조직과 연결되어있어 하안검의 노화의 원인이 됩니다.
실제로
그림 A-5
하안에 주름이 생긴 환자 16000명을 파이썬을 통한 AI분석 시스템으로 돌린 결과
99.6% 오차율 0.05%의 환자들이 눈끝의 날개가 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TENT 형태의 눈이라고 하는데
이런 텐트는 아니고
요러한 텐트형태라서 텐트 형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모양이 눈이면, 아름다울 수가 없겠조
따라서 그림 A5와 차트를 보건데, 위 눈 끝 날개를 올리는 기술은 아름다워 지는 기술임과 동시에
하안의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음이 증명이 됩니다
A5 그림과 차트를 보았을때, 위 눈 끝 날개를 올리는 기술은 아름다워 지는 기술임과 동시에
하안의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음이 증명이 됩니다.
눈꼬리올리기로 알려져있는
현재 포니테일리프팅은 구글 기준으로 1200만원 부터 5500만원까지
비용이 측정될정도로 가격이 비싸면서, 미국에서 일부의 원장들에 의해 시술되지만,
국내에는 더스완만이 유일하게 수술이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Patric L. Tonnard
병원이 답보상태에 있을때, 잠시 일을 쉬고 해외에 의료 연수를 가서
포니테일 수술의 대가이신 petric tonnard에게 황원장님이 직접 사사를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까다롭고, 제자를 받지 않는 분으로 유명한 분인데,그분께서 당시 매입한 건물이
하나 있었고, 지하에서 많은 냄새가 역류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기사가 방문하였으나
아래를 허물면 전체가 무너질수 있기때문에 해결이 어렵다는 답변만을 내어놓은
상태로, 새로운 기사들 방문이 한달 뒤로 지연된 상태였습니다.
이때 황원장님께서 건물의 지하수 냄새역류의 어려움을 환풍구에 긴 장대와
특정 시료를 머금은 비닐로 씌운 스티로폼으로 각각에 삽입하여, 해결해주시면서 온몸이 땀과 오물로 젖은 것을
보고 감동한 대가분께서 수술방으로 초청 하셨고, 비밀서약 유지와 함께 단독으로 라이브
수술을 진행하시면서 가르침을 주셨던것이 인연으로 눈꼬리올리기, 즉
포니테일 수술은 국내에서 황원장님을 통해 발현이 되게 되었습니다.
황원장님이 전에는 닥터들과 수술을 공유하며, 함께 연구하기도 하였는데
자신이 만든 수술 혹은 어렵게 얻은 수술이, 의료계에 우후죽순으로 풀리는것은 이해되었으나,
본래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수술의 절차의 과반을 생략하고 저렴하게 공장형으로
시장에 배포되어, 부작용이 산재한 수술이라는 수술명의 오점을 남긴것에 대해서는
공유와 공동연구라는 선순환의 경종을 울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포니테일술은 특성상 신경이 지나는 부위를 건들이게 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알지 못하게 되면, 마비가 올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좌표로 수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타 병원에서 시도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원장님께서도, 만에 하나 이러한 부분을 인지하시고 신경이 지나지 않는 범위인
눈썹쪽을 통해서 시술을 하시는것으로 개량하셨고, 기존의 포니테일 수술에 비해
훨씬 안전한 수술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저희 내부적으로는 SCI리프팅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대중적으로는
포니테일로 알려져있어 그 명칭을 그대로 쓰도록 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결론으로,
인터넷에 산재된 눈성형 비포 에프터 또는 동영상들의 허와 실은
그것이 거짓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사람들과 조건식이 같아야 한다라는 말로써
그저 못생긴 사람이 예뼈졌다, 이런것을 보는것이 아니라,
눈끝의 변화를 관찰하고, 내가 그러한 기본 꼭지점이 되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생각해보고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
눈끝이 떨어진 조건에서는, 조건 자체를 변형하는 기술 없이
아름다워졌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무리해서, 절개라인 뒤쪽을 높게 잡고, 날개부분과 일정높이를 맞추려고 했지만,이렇게 날개가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아름다운 눈이 나올 수 없습니다.
눈매는 시소와 같아서, 날개만 살짝 올려줘도 반대편 쌍커풀의 두깨는 얇아집니다. 반면에
미적으로 필요한 부위인 날개는 펼쳐진 상태로, 영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더스완의 눈꼬리올리기 수술을 만나보세요 ^^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