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병원 더스완

가끔은 우리병원이
그 옛날 순풍산부인과보다 더 웃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하루 새로운 시트콤을 찍는 우리 병원
언제나 화이팅
토요일 파티준비를 해야 하는데, 환자분이 들어가 계셨음, 보통 고압산소기에는
선글라스 안끼고 들어가는데 이분은 쓰고 들어가셨음
음악과 분위기가 너무 어울려서 FLEX
머리가 너무 커서 움직일 수가 없어
이벤트 할려고 산건데.. 아무래도 리락쿠마가.. 짝퉁인것 같음
내가 기대한것은 뭐랄까
이런 거였는데
그러니깐 분명, 광고에는 이 사진이었다구!!
그렇지 내가 놀아야 재밌지!!
원장님 아들ㅋㅋㅋ 원장님이 설명할땐 딴청 피우더니 자기가 할땐 완전 신남
이거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거지?
원장님이 아들에게 신문물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 주는데 아들은 관심없음 안물안궁
게임방 아니고 AI 연구실입니다.
다림질은 내가한다 비켜
우리 황원장님께서 환자복을 직접 다림질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시었다.
이거 이렇게 쓰는거임?
병원 피아노를 잘 활용할줄 아시는 환자분
축포를 어떻게 쏘는거지?
이거 진짜 웃겼어요
ㅎㅎ 축포가 원하는데로 안터지니깐 황당해 하는 표정은
더스완 역사에 남을듯
선물로 사준 거위인데
다들 좋아하는 것같음
스완을 상징하기에는 너무 ....
백조닮은 거위라고 해야 하나
암튼 귀엽다고 난리임
그래서 만들고 있다 이녀석들아
#더스완성형외과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