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시 어떤 재료를 고르는 것에 대한 규칙 또는 양식

성형재료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이다.
성형의 시장 자체가 커지면서
이런 성형재료를 만들어서 공급하는 회사들이 큰 이익을 남길 수 있는 상황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 광고 하면 돈 된다 "
15년 전만 해도 성형재료는 모두 똑같았다.
그러나 이제는 수많은 성형재료 공급회사들이 수천개로 늘어나면서 성형 재료에 대한 광고가 시작되었다.
성형 재료가 광고 되면서 알려진 성형 재료는 그 전보다 더 나은 재료로 일반인들이 인식하기 시작하였고,
소비자들도 그 재료를 원하고,
그 재료가 예전재료보다 더 나은 결과를 주는 가 보다, 로 인식하게 되었고.
그리고디자인을 모르는 피부과 등 잡다한 과의 의사들이
'우리는 다른 재료를 쓴다 ' 는 것을 ' 우리는 뭔가 새로운 재료를 쓴다 ' 는 것을
수익창출의 차별점으로 환자들에게 이야기 하므로서
자기병원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과 재료 공급회사들 과의 궁합이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이제는 인터넷이든 어디든 성형재료에 대한 잡다한 지식과 정보가 와장창 퍼져있다.
" 초등학교 미술선생님과 인상파 화가의 물감은 다른가 "
수채화에 쓰여지는 재료와 유화에 쓰여지는 재료의 성상이 다르고
각각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림의 느낌과 가치가 달라지게 되는 것처럼
성형의 재료도 각각의 성상이 다르기 때문에
얼굴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재료를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 얼굴은 모두 다르다 "
→ 팔자주름도 꺼진 볼륨도 그 정도가 모두 다르고, 얼굴 다른 부위의 생김새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재료를 묻기 이전에' 과연, 나는 어디가 어떻게 변화되어야 얼굴느낌이 좋아지게 될지 '
자신만의 디자인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그 디자인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재료를 결정해야 한다.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