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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황성호 성형철학

Dr.황의 노마드 성형철학

황성호 원장작성일 2007.05.30
Dr.황의 노마드 성형철학

미인을 보면 흥분된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기 이전에 한명의 인간으로 얼굴을 매일 본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패션을 보면 행복하고 흥분되는 것처럼  미인을 보면 마음에 설레이고 그 아름다운 느낌이 어떻게 유래되는지 왜 행복하게 느껴지는지 파악하고 싶어 안달이다.
Skill & Technique.
성형외과 수련을 받는 시절은 기술적인 면에 관심을 두게 되는데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 코를 높이는 방법, 사각턱과 광대뼈수술을 하는 방법 등 수술의 원리에 눈을 뜨기 위해 밤새워 공부와 수술을 하였다.
얼굴에는 느낌이 있다, 외관보다는 호감도
성형외과를 하면서 크게 고민하고 괴로워한 적이 많다.
많은 분들이 쌍꺼풀 수술을 하고 코를 높이고 하지만 내 눈에는 미인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대부분이 광대가 크지도 않고 사각턱이 없지만, 썩 아름다운 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광대뼈가 크고 사각턱이 있는 분들은 그것 만을 줄이면 미인으로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성형외과에서는 그것만을 줄여주고 있다.
매력 있는 미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성형수술을 원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수술 후 환자의 모습에서  내가 사귀고 싶다든지, 내 친구에게 소개 시키고 싶다든지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아마도 많은 남자분들이 여친의 성형수술을 반대하는 것이 예뻐지는 부분보다 어색하고 티나는 느낌, 뭔가 자연스럽지 못한 조작된 입체감이 싫어서 이다.
미인의 보편적 기준은 존재하는가?
쌍꺼풀이 있고 코가 높다고 해서 미인의 느낌이 들지 않는 분이 대부분인 것처럼 미인은 코가 낮아도 미인으로 느껴지고 쌍꺼풀이 없어도 미인으로 느껴지게 된다.  성형수술 후 조작된 어색한 얼굴과  성형수술 후 매력이 증가하고 호감도가 높아지는 경우를 접하게 되면 그 이유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
날로 증가하는 환자들의 심미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들을 하다가 내린 결론은 무엇보다 심미치료는 의사의 관점에서 단순히 쌍꺼풀을 만들었다. 코가 예전보다 높아졌다. 광대뼈가 작아졌다. 사각턱이 줄었다. 돌출된 입을 집어넣었다가 아니라 일반인의 관점에서 맞추어 예전보다 밝은 눈동자를 가지고 되고, 얼굴이 좁고 코가 세련되어 보이고, 키스하고 싶은 입매를 가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환자의 목표를 항상 귀 기울여 듣고 그 목표가 달성 가능한 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려주고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치료에 적극 참고해야 심미치료는 성공적일 수 있다.
페이스리모델링 창조 & 노마드  디자인
명모의 눈매와 입매, 그리고 얼굴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를 수술하더라도 주변 얼굴의 입체감과 곡선과 비율에 따라 그  볼륨감과 위치, 방향이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환자들의 요구에 따른 얼굴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디자인을 실험하게 되었고 이런 실험을 환자들로 직접 할 수 없기에 중국에서 시체로 얼굴에 디자인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목구비와 얼굴과의 관계를 유심히 보게 되면서 눈매와 입매의 각도,배열 그리고 볼륨이 얼마나 사람의 인상에서 많은 효과를 주는 지 알게 되었다
이렇게 얼굴에 입체감과 디자인공부를 연구하다 보니
개개인마다 얼굴느낌이 좋게되는  모양과 디자인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개개인에 맞는  얼굴디자인을  ‘노마드 디자인’ 라고 이름을 붙였다.
얼굴느낌을 좋게 변화시키는 수술을  ‘ 노마드 페이스리모델링’ 라고 하였고 이제는 많은 병원들이 저의 브랜드를 모방하고 있어 오히려 흐뭇하다.
I’m dreaming of happiness
성형외과 분야를 art and medicine이라고 하는데 나야말로 실감나게 예술과 의술을 넘나드는 치료를 하고 있는 거 같다. 나는 매일 환자들의 얼굴을 디자인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에게 심미치료를 의뢰하는 환자의 얼굴을 이렇게 저렇게 뜯어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잘 어울리는 형태를 잡아가는 것이 나의 매일의 행복이 되어 버렸다.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왜 스완성형외과일까?!

강남 더스완성형외과 나는 가진게 없는데, 아무것도 자랑 하지 않았음에도,나를 사랑해주는 마음을 느껴보는 것. 나는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내가 세상에 할 수 있는 최선은 인체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주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 병원에 한 어른이 우두커니 들어와 한 아이가 축구공을 들고 돌아가도록 루느아르의 그림처럼 세상에 예쁜 것이 적다면 내가 그하나를 더하는것. 더 스완 성형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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