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과 성형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나의 생각

성형기법의 발달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인 아름다움과 젊음을 충족시키는 마법상자처럼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성형수술을 주로 중년층에서 하던 것으로 저도 성형수술한 누나들을 볼때 좋지 않는 시선으로 보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상이 많이 달라져 이제는 고등학생에게 까지도 번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몇개월 전 영화에서 보았던 스타의 얼굴이 다른 얼굴이되어 TV 에 나타나도 더 이상 놀라지 않게 되었죠
이제는 성형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사회적인 상황이 되었고
이렇게 성형이 유행하는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이 되자
많은 이상한 정보가 난립하게 되고
잘못된 정보와 유혹하는 속임수속에서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하게 되었습니다.
기왕에 하는 성형이라면 제대로 하는 것이 평생후회를 최소화하는 현명한 벙법일것입니다.
성형외과를 통해 자신의 못마땅한 부분을 성형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tv등을 보면 성형부작용으로 여러가지 사건들이 보도되는데 과연 성형이 안전한 것인가?
주변에 한 친구들을 보니까 별로 안 이쁘고 티만 나는데 나도 그런것이 아닌가?
걸어가면 안전하겠지만 할수 없이 택시를 탄다면
목적지를 가지위해 걸어가면 교통사고의 위험이 없겠지만
할수없이 택시를 타야한다면 교통사고가 날수 있는 리스크를 안게되고
교통사고의 리스크를 회피하고 싶다면 택시를 타지 않거나 목적지로 가지 않으면 될것입니다.
목적지로 가야만 한다면, 교통사고 리스크를 줄일려면,
에어백과 사이드 강철빔이 있는 택시를 타고 안전밸트를 하는 것이 경미한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안전할것입니다.
외모에 대한 변화때문에 할수없이 성형수술을 한다면
성형수술에 대한 리스크를 안게 되고
이러한 리스크을 회피하고 싶다면 성형수술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성형수술을 해야 하고 이러한 성형수술의 리스크인 미용적인 불만족, 기능적인 부작용을 줄이려면
미용적인 불만족을 줄일 수 있도록 얼굴느낌을 디자인 할수 있는 병원에서,
기능적인 부작용을 줄일수 있도록 좋은 병원에서 시술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마드 페이스리모델링은
절대로 미적인 불만족과 기능적인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완벽한 수술은 아닙니다.
제가 성형외과를 수련받을때부터 느낀점은
쌍거풀수술, 코수술, 광대, 사각턱, 앞턱, 이마 모두 다 하신 분들이
여전히 사귀고 싶지 않는 얼굴로 되어있거나 매력적으로 느끼지 못하여,
단순히 쌍거풀이 잇다고 매력적인 눈이 아니며
광대와 사각턱을 줄여도 밋밋하고 어색한 라인이 생기면 아무런 세련된느낌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제가 생각하는 미인형으로 그리고 안전을 위해 성형외과 학회에서 안전하다고 입증된 수술로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 이것이 노마드 페이스리모델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인은 무거워보이고 처져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 생기있는 동안의 얼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얼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얼굴. 입니다.
그러면 성형외과 학회에서 안전하다고 입증된 것만을 사용하면 무조건 부작용이 없느냐 ?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장인도 실수를 하지만
치명적인 부작용( 간단한 교정, 또는 시술로써 원상회복이 안되는 심각한 부작용, 피부괴사및 신경계 손상)을
만들지 않으며 시술해야 훨씬 좋은 디자인이 나오는 것이죠
장인이 아닌 성형외과 전문의나
많은 비 전문의 가 돈을 위해서 배워 시술하게 되면
이런 분들중에서 용감하신 분들에 의해 치명적인 부작용의 가능성이 엄청 증가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지방이식을 보면 지방이식자체는 안전하지만
이지방이 엉뚱한 곳에 들어가면 문제가 될수 있고
제대로 생착이 안되면 울퉁불퉁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장인은 무엇을 해도 철저하게 그리고 치밀하게 하는 것이며
하나를 만들어도 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인이며 무조건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기지 않느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환자분의 몸의 상태가 갑자기 약물등에 의해 나빠지는 것은 의학적으로 쇼크라고 합니다.
쇼크를 예측할수 없이 생기므로
쇼크를 예방할수 없으며
다만 쇼크 발생시 여러가지 환자분의 상태를 체크하는 모니터링이 제대로 되어있어
다시 원상회복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