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재수술 골든타임에 맞춘 마지막 앞트임!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외모를 더욱 매력적이고 호감적으로
가꾸기 위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성형술 또한 과거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아져
쉽게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대한 성형술은 보다 조금의 변화로도
자신의 콤플렉스적인 부분을 개선하면서 호감적인 인상으로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대중적인 성형술이 아닐까 싶은데요.
많은 동양인들의 눈매를 보면 눈 앞머리가 몽고주름으로 인해 닫혀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신의 눈매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전체적인 인상, 이미지에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서구적인 눈매처럼 크고 시원스러운 눈매로 연출이 가능한
앞트임성형술 또한 높은 선호도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 처음 앞트임수술부터 성공하지 못하고 있어 첫 수술 시
신중한 선택으로 이뤄져야 현명한 선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자신의 피부의 상태나 눈의 비율, 눈앞머리의 내부상태 등을
고려치 못하고 진행된 앞트임성형 후 남게된 눈매는 처음 기대했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사나워보이거나 눈이 몰려보이는 등의 인상으로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되는데요.
이러한 원인으로 앞트임재수술을 선택하시는 분들께서는 앞트임흉터로 남게 된
갈고리 몽고주름, 흰흉터, 붉은 흉터, 움푹패인 누호 등의 형태들을
복원시키면서도 눈이 다시 작아지지 않는 결과를 원하시는 것만큼
앞트임재수술은 처음 실패한 앞트임수술의 원인을 파악하여 이를 해결하고
손상된 눈 앞머리의 내부조직들을 정상적으로 재배치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앞트임재수술 시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한 채 단지 표면상에 보여지는
앞트임흉터만을 가리기 급급한 재수술로 이어진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손상된 내부조직들로 인해 상처가 다시 벌어지거나 눈앞머리가 둥글거나 ㄷ자모양으로
닫혀져 버려 눈이 다시 작아지는 등의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재차 재수술을 또 진행해야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내부구조교정을 통해 눈 앞머리의 손상된 부분을 교정시키는
내부구조교정을 통한 앞트임재수술을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재수술의 시기 또한 약 반 년 이상의 긴 회복기간을 가질 필요없이
개인차에 따라 눈의 형태가 더욱 오래 틀어질 경우에는 초기에 재수술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고 있어 문의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손상된 부분이 자연적으로 회복되면서 주변의 피부나 근육, 인대들과 유착되어
눈의 모양이 더욱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며,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더욱 심해질 경우에는 초기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앞트임재수술을 하는 것이 좋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유착을 예방하면서 본인의 상태에 맞는 재수술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방법이 되기 때문에 앞트임재수술 후 더 이상의 재수술이 필요치 않는
또렷하고 시원스러운 눈매로의 변신을 기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