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칼럼
더스완성형외과
HAPPY NEW YEAR
황성호 원장작성일 2024.01.03

다시 아이가 되는 것과
오늘 나이를 먹는 것 중 후자가 좋은 것은
우리가 아이일때는
그것이 행복인지 모르고 웃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Romanee-Conti를 음미하면서 마시는 것이 아니라,
목이 마르다고 벌컥벌컥 마신다면, 그저 쓴 포도즙에 불과하듯이
우리는 나이를 먹은것이 아니라
무엇이 소중한것인지, 무엇에 내가 더 행복해 하는지
알아가는 경험을 통해, 행복을 더 깊게 음미하며, 때론 멈출
수 있는 지혜도 함께 먹었기에, 치기 어린 시절이 그립지 않습니다.
사는게 바빠 그대들이 기쁠때, 나는 곁에 있어주지 못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려울때 달려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천성이 낙천적이라 위로해주고, 그 슬픔에 공감해 주는것 잘 못합니다.
허나, 그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나는 햇살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Happy new year
더스완성형외과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