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의 종류 - 1. 레스틸렌, 서브큐, 펄레인, 쥬비덤, 매트리덱스

▶ 히알루론산 제품 - ≪ 레스틸렌 ≫
■ 레스틸렌 성분 :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으로 만들어졌으며 투명하고 점성이 있는
젤 타 입의 제품이다.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은 점액질의 물질로
물분자를 끌어당기는 특성이 있어 필러로의 효용이 가능하여 상품화되었다.
■ 합성 :
연쇄상구균의 번식력이 좋아 연쇄상구균내에 hyaluronic acid 만들수 있는 유전자를 이식시켜 대량생산을 하여 만듦.
그냥 주입하면 바로 흡수되므로 유지기간을 늘이는 방법으로 중합(cross-link)시키는 기술을 사용하여
6개월에서 1년정도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제조회사 :
스웨덴 Q-med 사에서 제조되어 신한 토픽스라는 국내회사가 수입. 2003년 12월에 미 FDA 승인받았다.
■ 장점 : 레스틸렌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해독제가 있어서 맘에 들지 않는 경우 금새 다시 녹일수 있다는 점이다.
중합을 푸는 효소제를 주입하면 중합이 풀리고 바로 흡수되어 버린다.
■ 단점 :
이 필러는 볼륨증가의 효과가 없는 관계로 살짝의 볼륨증가도 힘들어, 잔주름 밑 피부에 살짝 집어넣거나,
피부가 얇은 부위나 눈밑애교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 레스틸렌 군 중 가장 입자가 큰 써브큐제품이 볼륨증가 목적으로 새로 출시되었으나
히알루론산 자체가 볼륨증가 효과가 떨어지므로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되므로 원하는 볼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복 시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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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브큐 : 레스틸렌 제품군 중에서 가장 큰 입자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무턱 성형이나 움푹 패인 볼 등 얼굴부위의 볼륨 증가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볼륨의 변화는 얼굴느낌에 많은 영향을 주므로
역시 디자인의 대한 고수에게 시술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역시 녹이는 약이 있어 의사들이 좋아한다. .
■ 펄레인 : 레스틸렌과 동일한 성분으로, 레스틸렌보다 입자의 크기가 크다.
▶ 히알루론산 제품 - 쥬비덤
■ 쥬비덤 :
히알루론산 제품이 인기를 끌자 약간 업그레이드 시킨 경쟁사 제품들이
나오게 되었다.
쥬비덤은 젊은 피부라는 뜻으로 이름이고, 미 FDA승인을 받았다.
■ 제조회사 : 프랑스 Corneal 사의 자회사인 L.E.A Derm
▶ 히알루론산 제품 - 퓨라젠 : 레스틸렌과 유사
▶ 히알루론산 제품 - 매트리덱스
■ 매트리덱스 :
매트리덱스는 히알루론산에 덱스트라노미어의 혼합물을 첨가하여
이 혼합물의 작용이 덱스트라노미어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고 홍보하고 있으며, 이 혼합물의 첨가가
레스틸렌의 효과에 더 부가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홍보하는 제품.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