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흉터제거 일반적인 흉터제거가 아닙니다!

피부에 남은 흉터는 외관적으로 깔끔하지 못하게 보이게 되므로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더욱 신경 쓰이게 되며, 가리고 감추기 급급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가리지도 감추지도 못하는 부위의 흉터라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 앞트임수술 후 과도하고 무분별하게 수술한 원인으로 남게 된
앞트임흉터가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뿐만 아니라, 앞트임수술은 자신의 외적인 모습을 더욱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진행한 것만큼 앞트임흉터가 남게 되었다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와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더욱 크게 다가오게 됩니다.
또한, 눈매에 남게 된 흉터이기 때문에 자신의 인상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며, 눈앞머리 누호 부분의 과다노출로 인해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앞트임흉터제거를 위한 재수술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앞트임흉터들은 대표적으로 갈고리 몽고주름, 뻥 뚫린 누호, 붉은 흉터 등으로
나타나게 되며, 사나운 인상이나 눈매의 전체적인 비율이 망가져
눈이 몰려보이는 인상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따라서, 앞트임흉터제거를 위해서는 단순히 눈 앞머리에 나타난 흉터들만을
제거하려는 목적의 재수술이 아닌 개개인마다 다른 얼굴의 형태와 함께
눈매의 비율 등 전체적으로 조화로울 수 있도록 고려하여 진행하는 것이
더욱 높은 만족도의 결과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앞트임흉터제거라고 해서 표면상 보여지는 눈앞머리 상처들만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흉터제거 방식의 수술로 진행하게 되면 안되는데요.
이러한 경우 눈은 하루에도 수없이 깜빡이면서 많은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또, 처음 앞트임수술 시 과도하고 무리하게 절개되어 내부의 조직들까지 손상이 입혀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눈을 뜨고 감을 때의 움직이는 주름의 정도나 움직이는 근육과 피부의 정도,
그리고 내부의 상처들까지 정상적으로 복원시키는 것을 우선시한
앞트임흉터제거가 되어야 합니다.
앞트임흉터제거를 할 때에 앞서 말한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단지 피부 층의
봉합으로만 진행하여 흉터제거를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가 다시 벌어지거나
전체적인 눈매의 모양 또한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재차 재수술을 해야하는 위험부담이 매우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앞트임흉터제거는 피부 층만을 봉합하는 단순 일반적인 흉터제거수술이 아닌
내부구조교정과 함께 움직이고 주름지는 정도까지 함께 고려한 재수술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앞트임흉터제거를 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첫 앞트임수술 후
손상된 구조조직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약 6개월 이상의 시간을 외적, 내적인 스트레스를
그대로 감수하며 기다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또한 개개인마다 다른 상태에 따라
오랜 회복기로 인해 손상된 조직과 정상적인 조직과 유착되어 눈의 모양이 영구적으로
균형이 무너질 수 있으며, 이는 앞트임흉터제거를 할 때에 악조건이 되므로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앞트임흉터제거를 할 때에도 골든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골든 타임 내에 내부의 흉터들까지 정상적으로 복원 및 재교정하는 내부구조교정과 함께
이뤄지게 된다면 단순한 앞트임흉터만을 제거하는 수술의 결과가 아닌
본래 자신이 원하던 눈매로의 성형한 티 나지 않고
눈매의 비율 또한 망가지지 않는 결과로 마지막 앞트임재수술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