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칼럼] 안검하수, 원인 해결해야 무쌍 눈매교정 가능해
출처 스완성형외과작성일 2022-01-05조회 2,599
눈매교정을 알아보다 보면 '안검하수'라는 말을 자주 만나게 된다. 안검하수는 눈을 뜨는 힘이 약해 눈꺼풀이 평소보다 처져 보이는 상태로, 졸려 보이거나 답답한 인상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안검하수가 있는 눈은 단순한 피부 처짐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피부 처짐은 늘어진 피부를 정리하는 접근이 중심이 되지만, 안검하수는 눈을 뜨는 근육인 거근의 작용과 그 힘을 방해하는 요소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이 때문에 원인을 충분히 파악하지 않은 채 쌍꺼풀 라인만 만들면, 눈 뜨는 힘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라인만 더해져 인상이 어색하거나 두꺼워 보일 수 있다.
무쌍 눈매교정을 원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쌍꺼풀을 만들지 않고 또렷한 눈매를 기대한다면, 눈 안쪽 구조를 눈뜨기 편한 상태로 정리해 거근이 제 역할을 하도록 돕는 과정이 먼저 고려된다.
원인이 되는 구조가 정리되면 쌍꺼풀 라인에 의존하지 않고도 눈매의 곡선이 한결 또렷해질 수 있고, 눈을 뜰 때의 편안함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다.
반대로 원인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 바꾸면 시간이 지나며 다시 답답한 인상으로 돌아오거나 재수술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안검하수의 정도와 눈 구조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무쌍 눈매교정의 적합 여부와 방법은 정밀한 진단과 상담을 통해 개인 상태에 맞게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완성형외과 칼럼 · 황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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